(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대가면 용흥리에 위치한 ㈜그린ESG는 1월 23일 대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에서 생산된 국수 40박스(약 50만원 상당)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국수는 관내 경로당에 배부되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한 끼로 이어질 예정이다.
㈜그린ESG는 약 1년 전 용흥리에 대규모 투자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생산과 고형연료 제품 제조를 시작한 기업으로, 성주군 곳곳에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그린ESG 관계자는 “추운 겨울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기업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