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본부장 하서진, 이하 건협 경북)는 1월 15일 대구운전면허시험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모바일심전도 검사 및 뇌파맥파 스트레스 측정 등의 건강체험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 인지하기 어려운 심혈관 건강 상태와 스트레스 수준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모바일심전도 기기를 활용한 심장 리듬 이상 여부를 점검하였고, 스트레스 측정을 통해 평소 인식하지 못했던 스트레스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하서진 본부장은 “대구운전면허시험장을 찾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병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