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는 오는 1월 19일자 발령 23명의 상반기 인사를 단행하고 그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인사결과는 아래의 참고자료를 열어 확인하면 된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미래모빌리티 산업육성 및 자동차부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지산학연 협력 강화를 위해 “2026 경북 글로벌 미래모빌리티 포럼”을 9월 15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었다. 행사에는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및 도·시의원, 경북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기업 관계자와 모빌리티 학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전환, 경주에서 그리는 경북의 전략’을 주제로 특별·초청강연과 정책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현대자동차 박건혁 팀장이 전동화 기술과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을 제시했고, 카카오모빌리티 김건우 소장과 볼보트럭코리아 이현철 상무가 각각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전환과 대형 전기트럭 트렌드와 경북 미래모빌리티의 협력 모델을 주제로 강연했다. 마지막으로 서울여대 이종욱 교수를 중심으로 미래차 전환기, 경주시자동차부품기업의 대응전략과 지원방향을 논의하는 정책토론이 이어졌다. 경북도는 현대차와의 협력으로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자동차부품산업벨트를 활성화하고,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따라 미래모빌리티·로봇·반도체·이차전지를 중심으로 핵심부품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석 명절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지원으로 오는 9월 16일부터 9월 20일까지 5일간, 도내 12개 시·군 28개 전통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전통시장 내 국내산 수산물을 취급하는 도·소매 점포가 참여한다. 소비자는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뒤 카드·현금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환급부스를 방문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환급액은 2만원이다. 다만, 정책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소비를 방지하기 위해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으로 구매한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일반음식점 이용 금액 ▴수입 수산물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시장은 포항, 경주, 경산, 영덕, 울진 등 도내 12개 시군 28개 전통시장이며 자세한 환급 방법은 해당 시군 및 전통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건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환급행사가 추석을 앞둔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우리수산물 소비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9월 14일 동부청사 접견실에서 글로벌 공급과잉, 통상환경 변화, 전기요금 상승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지역 철강산업의 해법을 찾기 위해 ‘포항 철강산단 경쟁력 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손희권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의원, 송재만 철강노동조합연대(이하 철강연대) 의장 등 지역 철강업계 관계자가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철강연대는 지난 7월 포항현대제철, 현대종합특수강, 포스코디엑스, 포스코퓨처엠, 동국제강, 세아제강 등 포항 철강산단 내 10개 사업장 노조(조합원 약 4,100여 명)가 결성한 연대체다. 이들은 민주노총·한국노총 등 기존 상급노동단체와 별개로, 지역 철강산업의 공통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장 단위 노조들이 자율적으로 결성한 협의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철강연대는 지역 철강산업의 생존과 근로자 고용 안정을 위해 ▲지역 생산 철강재 판로 확대 ▲포항 철강산단 전력비 인하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격상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 ▲철강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등 5대 현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정부가 추진 중인 철강산업법과 철강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북도는 9월 15일 지난 8월 12일 정부가 인공지능(AI) 시대 이후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대통령 주재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프로젝트 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경북도는 도내 20개 대학에 7대 SEED 프로젝트 관련 교육·연구 기반이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했다. 7대 SEED 프로젝트는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 바이오, 첨단 공급망(핵심 광물, 소재·부품·장비) 등 7개 분야 첨단기술을 국가 미래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경북도는 정부 발표 직후 SEED 프로젝트 성공의 핵심 기반인 대학의 교육·연구 여건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도내 앵커(구 라이즈) 사업 수행 대학 28곳을 대상으로 관련 학과, 재학생 수, 연구소·센터 현황을 조사했다. 그 결과 28개 대학 중 20개교가 관련 기반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직접 관련학과 65개를 포함해 직간접 관련학과 190개에 재학생 34,290명, 연구소·센터 193개소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도는 이 같은 기반을 바탕으로 대학 중심의 인재 양성과 연구 지원 체계를 구축해 첨단기술 교육·연구 생태계를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게이오 플라자호텔에서 ‘2026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21개국 90여 명의 해외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장단·대륙별 분과회의와 경북 식품수출기업 홍보전시회, 업무협약, 환영 만찬 등에 참여해 세계 각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과 국제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14일 열린 홍보전시회에서는 도내 식품기업 10개 사의 상품을 전시·홍보했으며, 협의회와 경북식품수출기업협회는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판로 개척과 현지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신규 자문위원 4명을 위촉하고 정관 개정, 청년 해외인턴 사업, 글로벌 리더 비전캠프, 협의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활동하는 이성희 위원이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되면서 제13기 회장단이 출범했으며, 해외자문위원들은 현지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북 식품기업과 제품을 알리는 ‘글로벌 세일즈맨’ 역할을 맡는다. 이성희 신임 협의회장은 “전 세계 해외자문위원의 네트워크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회원 간 화합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민선 9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김성호)은 9월 14일, 본원 향설대강당에서 아동보호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경북광역새싹지킴이병원 아동보호 유관기관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북새싹지킴이병원 아동보호위원회 김성수 위원장(소아청소년과 교수), 정선영(신장내과 교수) 부위원장, 성형모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등 병원 관계자를 비롯해 ▲경북거점심리지원팀 ▲경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아동쉼터 등 아동보호 관련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현장 실무자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아동의 자해·자살 위험 등 위기상황 개입 ▲ADHD 및 우울증 아동에 대한 개입 ▲충동 및 공격성이 강한 아동에 대한 개입 등이 다뤄졌다. 특히 성형모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실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해결책을 제시했으며, 새싹지킴이병원 아동보호위원회는 원활한 진료 연계 절차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기관별 진료 연계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개선점을 공유하며, 피해아동이 적시에 원활한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 소방본부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울진군 덕구온천호텔&콘도에서 본부 및 소방관서 언론홍보 담당자를 대상으로 ‘언론홍보 담당자 전문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언론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소방 홍보업무 담당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본부 및 도내 소방관서 언론홍보 담당자 57명이 참석해 언론의 이해 및 홍보전략,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콘텐츠 제작기법, MBTI를 활용한 보고 및 소통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콘텐츠 제작 교육을 통해 보도자료 작성과 홍보콘텐츠 기획 등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익히고, 홍보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효과적인 언론홍보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성호선 경상북도소방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언론홍보 담당자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변화하는 홍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필요한 소방안전 정보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홍보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9월 14일 북부건설사업소 회의실에서 ‘추석 명절 안전대책 및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도로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재정집행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내 24개 지방도 도로건설 현장의 책임건설사업기술인과 현장대리인,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추석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민원에 대비해 현장 비상연락체계 및 안전관리계획, 공사구간 내 교통안전시설 및 주요 위험요인 사전점검, 민원 발생 시 신속 대응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근로자 임금, 장비대·자재대 등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별 지급 상황을 확인하고, 공사 관계자 간 협조로 체불 방지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어 올해 재정집행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남은 기간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및 집행계획을 관리하는 한편, 내년도 사업도 연초부터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 행정절차와 사업 준비를 철저히 하기로 했다. 경상북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추석 연휴 전까지 도로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연휴기간에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현장 관리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9월 16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녹색연합과 공동으로 ‘기후위기 침엽수 보전·관리 대응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산림청의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보전·복원 대책 수립 이후 2019년부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추진한 현장 모니터링의 성과와 한계를 점검한다. 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기후위기 시대에 맞는 침엽수종 보전·관리 방향을 공유한 뒤 기후변화로 가속화되고 있는 침엽수종의 쇠퇴 현상과 국내외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관계기관과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모니터링의 성과 및 한계 ▲한라산 구상나무 보전 전략 ▲침엽수 쇠퇴와 국내외 대응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현장 모니터링 및 정밀조사 고도화 방안 ▲보전·복원 대상지 발굴 및 관리 방안 ▲기후위기 시대 침엽수종 전반의 보전·관리 정책 방향 등을 중심으로 토론을 진행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규명 원장은 “지난 10년은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의 분포와 쇠퇴 현상을 파악하고 보전·복원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기였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현장 과학 중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안동시(시장 권기창)의 지원을 받아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한국국학진흥원 KSI연수원에서 개원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유교학회, 한국서지학회, 역사문화학회, 한국역사연구회 등 관련 분야 전문학회가 함께해 한국국학진흥원이 지난 30년 동안 축적해 온 연구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국학의 방향을 모색한다. 학술대회에서는 ▲유교학 ▲기록유산과 기록의 인문학 ▲지역학과 로컬리티 ▲미시사·생활사 ▲기록유산 기반 K-콘텐츠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한국국학진흥원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국학 연구가 나아갈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 69만 점의 기록유산, 연구와 활용으로 가치를 넓히다 1996년 설립된 한국국학진흥원은 민간에 전승되어 온 기록유산의 훼손과 멸실을 막기 위한 수집·보존 전문기관으로 출발했다. 이후 현재까지 69만여 점의 기록자료를 수집·보존하며 국내 대표 기록유산 전문기관으로 성장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자료를 수집·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기록이 지닌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밝혀왔다. 이러한 성과는 국가유산 지정과 유네스코 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청장 박헌수)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도민의 체감안전을 확보하고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추석 연휴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연휴는 4일(9.24.~9.27.)로 예년보다 짧아 치안·교통 수요가 단기간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경북경찰청은 가용경찰력을 총동원해 범죄·사고 예방부터 귀성·귀경길 교통관리까지 선제적 치안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 미귀성 1인가구 및 범죄 취약지 맞춤형 치안활동 우선 원룸촌, 오피스텔 등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 및 복합쇼핑몰, 편의점 등 미귀성객 운집장소를 중심으로 경찰력을 투입하고, 민간 기계경비업체(34곳) 및 자율방범대와 협업해 취약지 순찰 강화 요청과 함께, 도내 관제센터(22개소) 화상순찰 및 이동형 CCTV(280대)를 적극 활용해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 관계성범죄(가정폭력·스토킹 등) 선제적 예방 및 엄정 대응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 재발우려대상자에 대한 전수 모니터링을 실시해 재범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을 선별하고, 연휴 중에도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진소방서는 8월 31일 오후 7시쯤 경상북도 울진군 불영계곡 등산로의 등산객으로부터 "계곡물이 불어나 고립되어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당시 울진 지역에는 산발적 호우로 인한 기상 악화로 계곡 수위가 순식간에 불어난 상황이었다. 신고 접수 후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대와 대원 4명을 투입해 구조작업에 나섰다. 구조대는 현장에 로프를 설치해 지지대를 확보한 뒤 고립되어 있던 등산객 7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어 혹시 모를 부상 확인을 위해 구급대에 인계 후 부상을 확인하고, 등산객 7명 전원 부상 없음을 확인한 뒤 안전하게 하산 및 귀가 조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3일 영양군의원선거에 있어 정치자금을 무상으로 대여받은 혐의 등으로 후보자 A씨를, 현직 반장 신분으로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A씨의 회계책임자 B씨를 8월 31일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지인 3명에게 1,700만원 상당의 정치자금을 무상으로 대여받아 선거비용으로 지출하고, 선거사무원으로 선임된 직계비속 2명이 선거운동을 하지 않은 날에도 출근한 것처럼 지급명세서를 허위로 작성하여 1일치 수당·실비(인당 110,000원/총 220,000원)를 초과 지급한 혐의다. B씨(60대, 남)는 현직 반장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5월 중순 A씨의 회계책임자로 선임되어 6월 2일까지 선거운동을 한 혐의가 있으며, 13일치(195만원)의 수당․실비까지 수령한 혐의도 있다. ‘정치자금법’제45조(정치자금부정수수죄)제1항에 따라 이 법에 정하지 아니한 방법으로 정치자금을 기부하거나 기부받은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공직선거법’제60조(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따르면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인 통·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 호계면 호계리의 한 숙박시설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으나 문경소방서의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완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8월 26일 오전 1시 34분경 문경시 호계면 호계리의 한 숙박시설 창고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후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등 19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전 2시 07분 화재를 초진했다. 이후 굴삭기 등을 투입해 잔화정리를 실시하고 오전 4시 19분 완진했다. 이번 화재에는 소방·경찰·한전 관계자 등 41명이 현장에 투입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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