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장호 구미시장은 18일 오후 4시 구미복합스포츠센터 2층 다목적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구미체육 유공자 시상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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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재해대응형 과수 재배시설 구축 지원(시범)’ 공모사업에서 청송군 20개소가 선정돼 총사업비 70억 원(국비 21억 원)을 확보했다. 재해대응형 과수 재배시설 구축 지원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저온 피해, 집중호우, 우박 등 기상 재해를 극복하고 과수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의 신규 시범 사업이다. ※ (‘23년, 경북) 사과 저온 피해 13,851ha, 태풍 ’카눈‘ 피해 842ha, 수확기 우박 피해 1,284ha 사과 주산지인 경북도는 전국 사과 생산량의 62%를 차지하고 있으며,지난해 3월 초대형 산불로 사과원이 피해를 입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도는 산불 피해 과원의 조기 복구와 이상기상 대응을 위한 혁신 모델 개발을 목표로, 청송군과 함께 내재해형 하우스 구축, 다축 재배 기술 확보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거쳐 이번 공모에서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은 기존 노지 재배의 한계를 극복하고, 스마트농업과 품종 혁신을 결합한 핵심 기술을 다음과 같이 통합 지원한다. ▲측·천창 완전 개폐형 하우스 구축 ▲골든볼 등 기후 적응형 국내 육성 품종 식재 ▲초밀식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2월 6일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에서 도내 화장품 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뷰티산업 육성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화장품 산업과 관련해 중앙부처, 경북도, 유관기관의 지원사업을 한데 모아 기업에 통합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화장품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한의약진흥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등 중앙과 지역을 아우르는 주요 지원기관이 참여해 분야별 핵심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경상북도는 특히 기술개발, 시험·인증, 사업화, 수출·해외진출, 인력·연구 협력 등 화장품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사업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의 정책 활용도와 사업 참여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행사 중 참석자 간 교류 및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실무적 궁금증을 해소하고 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등 활발한 소통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지정 사업에 상주시가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경상북도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단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를 모두 갖춘 전국 유일의 지역이 됐다. 이를 통해 농업인 교육→실증→생산→정착으로 이어지는 스마트농업 전 주기 인프라를 완성했다.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청년농의 안정적인 스마트농업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생산‧연계‧가공 등 관련 산업을 집적화한 첨단 농업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해당 지구에는 시설건립 인허가 간소화, 공유재산법 특례 적용(수의계약, 20년 장기 임대, 연구시설 축조) 등 파격적인 행정‧재정적 특례가 적용된다. 이번에 선정된 상주시는 낙동면 신상리 일원에 2028년까지 총 200억 원을 투입해 초기자본이 부족한 청년농에게 최대 10년간 임대 가능한 장기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한다. 또한 청년농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팜 창업단지도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매년 배출되는 50여 명의 수료생이임대형 스마트팜을 거쳐 창업단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경상북도지사 이철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조성 공모사업에서 광역 단위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조성 지자체로 최종 선정됐다. 혁신센터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을 포괄하는 가상융합기술(XR)과 인공지능(AI), 데이터 등 첨단 ICT 기술을 결합해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광역 단위 가상융합산업 지원 거점기관이다. 연간 국비 포함 11억 8,200만 원 예산이 투입될 혁신센터는 오는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센터는 ▲ 가상융합산업 인프라 운영·지원 ▲ 가상융합 서비스·콘텐츠 발굴 및 제작 지원 ▲ 가상융합산업 전문인력 양성 ▲ 국내외 마케팅 및 사업화 연계 등을 통해 지역 가상융합산업 전 주기를 밀착 지원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구미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XR 디바이스 개발지원센터·5G MEC 실증 인프라, 문경 버추얼스튜디오 등 기존에 구축된 지역 가상융합산업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증형 콘텐츠와 서비스를 발굴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적극 지원한다. 도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2월 6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2025 한수원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공모전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기관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진행한 것으로, 올해는 예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총 34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는 등 유례없이 높은 국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다. 한수원은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사전심사와 국민 선호도 조사, 전문 심사위원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우수상은 ‘에너지 나눔 플랫폼을 활용한 취약계층 에너지 지원 체계화’가 선정됐다.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의 필요성과 효과를 국민이 쉽게 체감할 수 있고, 사회적 가치 확산 측면에서도 우수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한수원 본업과 연계된 ‘AI 기반 원전 스마트 정비 예측시스템 구축’ 등 총 7건이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한수원은 선정된 아이디어들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공모전은 특히 공공혁신에 관한 국민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경북여행 MVTI’ 2월 테마로 오랜 시간 한 자리를 지키며 마을과 사람의 시간을 함께 버텨온 경북의 노거수를 담은 ‘그 자리에 오래 서 있던 것들’을 선정했다. 이번 2월호는 계절과 주변 환경이 바뀌어도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는 나무를 통해 고향의 정서와 귀향(歸鄕)의 감성을 담아낸다. 오래된 나무는 마을 사람들의 삶을 묵묵히 지켜본 증인이자, 다시 고향을 찾는 이들을 맞이하는 상징적인 존재라는 점에 주목했다. 사람들은 떠나고 풍경은 달라져도 나무는 그 자리에 남아 마을 사람들의 삶을 기억하고, 다시 돌아온 이들을 조용히 맞이한다. 노거수는 수령이 오래되고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나무로, 경북 곳곳에서는 이 나무들이 마을 어귀, 서원과 사찰, 산책로와 해안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지역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경북여행 MVTI 2월호에서는 노거수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무에 얽힌 실제 이야기와 지역 주민들의 노력을 함께 담아 여행자들이 ‘이야기가 있는 나무’를 찾아가는 테마 여행을 제안한다. 상주 용포리 느티나무는 300년 넘는 세월 동안 마을을 지켜온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소방서는 2월 5일,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이 도산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일선 대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 중인 119안전센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근무환경 전반을 직접 점검하는 한편,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소방정책 개선방안과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본부장은 현장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출동 및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한 현장 대응태세 점검도 이뤄졌다. 박 본부장은 연휴 기간 증가하는 소방 수요에 대비해 각종 재난 및 사고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대원들에게 빈틈없는 출동 준비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소통이 소방행정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설 명절에도 한 치의 공백 없는 출동 대비 태세 확립으로 도민의 안전을 지켜달라”고 전했다. 이어 김병각 안동소방서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신 본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신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청장 오부명)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도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9일부터 2월 18까지 10일간 도내 모든 경찰역량을 집중해 종합치안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관서별 치안여건 분석을 통한 생활밀착형 경찰활동 추진 지역별 최근 관내 치안 현안과 데이터, 주민 의견 등을 종합 분석해 맞춤형 치안대책을 수립하고, 범죄취약장소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과 함께 사전 점검 및 개선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기동대, 기동순찰대, 지역경찰 등 가용 경력을 최대한 확보해 민생치안 현장에 집중 투입함으로써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촘촘한 방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 관계성 범죄 예방 및 엄정대응 연휴 전 기간(2.2.~2.13.) 동안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관리 대상자와 수사 중인 아동학대 사건에 대해 전수 모니터링 실시하고,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피해자보호팀을 중심으로 관련 기능과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해 신고 접수시 정보 공유, 신속한 사건처리 및 피해자 보호조치를 적극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반복 신고되거나 흉기 소지 등 범죄에 대해서는 구속영장 신청 검토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 어업기술원(원장 김상국)은 수산업 경영에 의욕이 있는 청·장년층을 발굴하고 미래 수산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도 신규 수산업경영인’ 29명(어업인후계자 25명, 우수경영인 4명)을 선발한다. 수산업경영인 제도는 어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해 신규 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육성·관리를 도모하기 위한 제도다. 해당 제도는 어업인후계자와 우수경영인의 2단계로 구분해 모집하며 신청 기간은 2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신청 안내는 경상북도 및 어업기술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수산업경영인에게는 조기 어업 경영 기반 구축에 필요한 업종별 시설·장비 구입을 위한 융자금이 지원되며,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이차보전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어업인후계자는 최대 5억 원(연리 1.5%, 5년 거치 20년 균분 상환), 우수경영인은 추가로 최대 2억 원(연리 1%, 5년 거치 10년 균분 상환)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어업인후계자 신청자격은 ▲신청 연도 1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만 50세 미만으로 어업을 경영한 경력이 없거나, 어업 경영 기간이 10년 미만인 자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설 연휴 기간 전후인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을 ‘설 연휴 특별대응기간’으로 정하고, 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비상 진료 및 방역 대응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경북도는 5일간 ▲ 응급진료상황실 운영(도 및 23개 시·군보건소) ▲ 응급의료기관 37개소 운영 등 비상진료체계 유지 ▲ 권역별 24시간 소아응급실(4개소)·달빛어린이병원(6개소) 운영 ▲ 문 여는 병·의원(1,238개소) 및 약국(909개소) 지정·운영 ▲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대응체계 강화 ▲ 감염병 대응 비상체계 유지 등의 내용을 담은 ‘설 연휴 응급의료 및 감염병 비상대응 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도와 24개 시·군 보건소는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응급의료기관별 일일보고 및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해 특이사항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응급의료기관 37곳은 24시간 응급환자 진료를 강화하고,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대구시의 상급종합병원 등 6개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외래진료 공백해소와 응급실 과밀화 해소를 위해 문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올 설에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는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선거구민 등에게 무상으로 공연을 제공한 혐의’로 포항시장선거 입후보예정자 A씨와 그의 가족 B씨를 2월 6일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에 고발했다.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개최된 A씨의 출판기념회에서 B씨는 자신의 지인 5명을 동원하여 선거구민이 포함된 1천여명의 참석자에게 공연을 제공한 혐의가 있다.”면서 “B씨와 B씨의 지인 5명은 출연료를 받고 공연을 하는 전문 공연인이므로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선거구민 등에게 관람료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무료로 제공한 것”이라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이하 ‘법’)」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 이하 같음)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 또는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으며, 법 제114조(정당 및 후보자의 가족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의 직계존ㆍ비속과 형제자매 등은 당해 선거에 관하여(선거기간에는 당해 선거에 관한 여부를 불문하고) 후보자를 위한 일체의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법 제257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월 25일 낮 12시 39분경, 경상북도 구미시 구평동 산95-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은 산림청 헬기 5대를 포함한 총 16대의 헬기와 진화차량 49대, 진화인력 369명을 투입하는 등 선제적·압도적 대응을 통해 2시간 41분 만인 15시 2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청 관계자에 따르면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불이 주불 진화된 상태이나 현장에 인력을 잔류 배치하여 뒷불감시 체계를 유지 중이며, 경찰 등 관계 기관의 산불 발생 원인 조사에도 적극 지원했다. 25일(15시 기준) 현재, 전국적으로 총 7건의 산불이 발생하는 등 건조, 강풍에 따른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남부지방산림청 임하수 청장은 “봄철 이전이라 하더라도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에도 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며, “논·밭두렁 소각이나 쓰레기 태우기 등 불법 소각 행위를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월 23일 경북 봉화군 재산면 현동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산림 및 소방 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현재 80%의 진화율을 보이며 주불 진화의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번 산불은 오늘 오후 봉화군 재산면 현동리 산 227번지 상단부와 산 209번지 경계 지역에서 발생했다. 건조한 날씨와 가파른 지형을 타고 불길이 확산됨에 따라, 봉화군과 산림 당국은 즉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에 돌입했으며, 현재까지 파악된 산림 피해 면적은 약 0.7ha로 추정된다. 현장 인근 민가와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당국은 주민 12명을 현동리 경로당으로 긴급 대피시켰다. 다행히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과 소방은 인근 도로를 통제하고 민가 주변에 철저한 방어선을 구축하여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진화 작업에는 산불 진화 헬기 11대가 긴급 투입되어 공중 소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지상에서는 소방관 16명, 산림 진화대원 10명, 특수진화대원 4명, 산불감시원 6명, 의용소방대 5명, 경찰 4명, 그리고 봉화군청 및 면사무소 공무원 15명 등 총 60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또한 소방지휘차,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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