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장호 구미시장은 12일 오후 3시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 다목절홀에서 열리는 2025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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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 기업지원팀과 경북FTA통상진흥센터는 구미를 비롯한 경북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한 자리에서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기관별 설명 및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026 기업 지원사업 종합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2월 10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구미상공회의소 1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며, 경북지역 기업 임직원 및 기관·단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구미시, 대구본부세관, 한국무역보험공사, 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경제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 경북FTA통상진흥센터 등 9개 기관이 참여해 2026년도 주요 기업지원사업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북FTA통상진흥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2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구미상공회의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한파에 대비해 올 2월 말까지 딸기, 토마토, 오이, 참외 등 4개 작목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현장기술지원단’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현장기술지원단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시설채소의 안정 생산을 위해 ▴시설 상태 점검 ▴겨울철 에너지 효율화와 환경 관리 기술 관리 ▴난방 방식별 안전관리 ▴작물별 안정 생산 기술 지원을 추진한다. 국내 시설채소 재배면적의 약 36%는 난방을 하고 있으며, 이 중 79%가 유류 난방에 의존하고 있어 겨울철 에너지 절감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우선, 강풍에 대비하기 위해 피복재는 고정끈을 튼튼히 매주고 강풍이 불 때는 환기창을 모두 닫아 완전히 밀폐시켜 비닐과 골재가 밀착되도록 한다. 찢어진 피복재와 보온커튼은 즉시 보수해 한파 등 저온 시 외부 찬 공기 유입을 막고, 출입문은 이중 보온하거나 측면에 처마 비닐을 설치해 열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난방장치의 버너와 열교환기는 분진이 쌓이면 열효율이 크게 떨어지므로 사용 전 반드시 청소하고, 내구연수가 지난 피복재와 보온커튼은 사전에 교체해 보온 성능을 확보해야 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울산과학기술원(이하 UNIST) 컨소시엄(참여연구기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미래와 도전)이 1월 20일 UNIST 본관 대회의실에서 ‘에너지・AI 기술개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올해부터 3년 동안 약 100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투입,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 전반의 인공지능 기술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기술 융합의 핵심 동인인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한수원 업무 전반의 지능화(Intelligence)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UNIST 컨소시엄은 앞으로 ‘에너지・AI 융합연구혁신센터’를 설립하여, AI 기술을 활용한 현안 해결 및 기술혁신 과제를 발굴・수행하고 한수원 및 협력사 임직원 대상 인공지능 기술 인력 양성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장희승 한수원 품질기술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에너지・AI 연구생태계를 확고히 하고,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 전반의 인공지능 기술개발을 통해 AI·데이터 시대를 선도하는 산・학 협력 우수사례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에너지・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과학적 의사결정을 통해 한수원이 안전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농업기반시설 건립과 설치, 새뜰마을사업 추진, 국가유공자·장애인 등이 소유한 토지에 대해 지적측량을 신청할 경우, 측량수수료 감면을 시행한다. 감면 대상은 저온저장고, 곡물건조기 등 농업기반시설의 정부 보조사업, 새뜰마을사업, 국가유공자와 유가족과 장애인이 본인 소유의 토지를 측량할 경우, 측량수수료의 3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국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 공공기관의 공적 역할 강화 등을 위해 지적측량 재의뢰는 측량수수료의 30%∼90%를 감면하고, 지자체·공공단체 등의 사회공헌 활동 추진을 위한 행복나눔 측량은 측량수수료의 100%를 감면 시행한다. 신청 방법은 농업기반시설 정부 보조사업 대상자는 읍․면․동장이 발급한 정부 보조사업 지원 대상자 확인증 등의 관련 증빙자료를 측량 신청 시 제출하면 되고, 주거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인 새뜰마을사업은 사업을 시행하는 시군구청 지적측량 접수 창구에 의뢰하면 된다. 또한, 국가․독립 유공자는 유가족 확인서, 전공 사상자 확인서를, 장애인은 장애인증명서를 측량 신청 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군․구청 지적측량 접수 창구 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바로처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1월 19일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이하 KINGS)와 ‘개방형 R&D 산학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KINGS에서 진행된 이 날 간담회에서 한수원과 KINGS는 각 기관의 R&D 현황을 공유하고 개방형 R&D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한수원은 대표적인 개방형 R&D인 K-CLOUD(사외공모과제)를 소개하고 효율적인 사업운영을 위해 현장 연구자들과 소통했다. 최광식 한수원 기술혁신처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연구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며, “KINGS 방문을 시작으로 대학 및 연구기관과 릴레이 소통을 지속해 연구혁신을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사)독도지킴이 그린연합 중앙회(회장 이정화)는 1월 19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정화 회장은“독도를 지키는 일과 이웃을 돌보는 일은 모두 우리 사회를 지켜가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독도 수호라는 뜻깊은 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 나눔까지 함께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 계층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시 아포읍 방위협의회(회장 조명식)는 1월 1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아포읍 방위협의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조명식 아포읍 방위협의회장은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단체로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도 앞장서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와 헌신을 이어오고 있는 아포읍 방위협의회에서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방위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긴급복지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 은척면 봉중리 안종호 이장은 1월 19일 은척면행정복지센터(면장 안영길)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40포(10kg 기준)를 기부했다. 은척면행정복지센터는 안종호 봉중리 이장이 직접 기탁한 쌀 40포를 전달받았으며, 기부된 쌀은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종호 이장은 “연말연시에 지역주민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해 힘닿는 데까지 꾸준히 기부하고 싶다.”고 나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안영길 은척면장은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의 발전과 통합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안종호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손길이 이웃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석옥농장(대표 최재석)은 1월 19일 상주시 청리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청리면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석옥농장은 청리면 수상리에 기반을 둔 농장으로, 지난해 경북 산불 피해 성금모금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중요시 여기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재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농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진 청리면장은 “지역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신 최재석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성금은 청리면 행복금고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세화하이텍(대표 손부근)는 1월 20일 성주군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세화하이텍은 선남면 소재의 철강선 제조업 회사로 ‘20년 코로나 극복을 위한 성금, ‘22년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희망나눔 성금 500만원 및 ‘24년 6월 저출생 극복 성금 100만원, ‘25년 희망나눔켐페인 성금 5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손부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과 상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성주’라는 슬로건으로 12월1일부터 2026년 1월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사랑의 계좌 및 방송사를 통한 계좌기부, ARS 기부로 참여할 수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군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 등에게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현직 군의원 A씨를 1월 20일 오후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에 고발했다.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과 12월에 각 2명씩, 선거구민 등 총 4명(선거구민 3명,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 1명)에게 성주군의회에서 구입한 기념품을 제공한 혐의다. ‘공직선거법’ 제113조제1항에 따르면 지방의회의원은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같은 법 제257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는 ‘특정 정당의 입당원서를 수집‧전달하여 당원모집에 가담한 혐의’로 안동시청 소속 간부 공무원 2명(A씨, B씨)을 1월 9일 경상북도경찰청에 고발했다. 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중순경 지역의 장애인단체 대표가 수집한 입당원서 12매를 C씨에게 전달한 혐의다. ▲B씨는 지난해 7월경 지역의 통장을 통해 입당원서 4매를 수집하여 C씨에게 전달되도록 한 혐의다. 선관위 관계자는 “공무원 선거관여 행위는 선거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혐의 포착 시 가용자원 및 과학적 조사기법을 총동원하여 관련자 전원을 엄중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제85조(공무원 등의 선거관여 등 금지)제1항에 따르면 공무원은 직무와 관련하여 또는 지위를 이용하여 선거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한 자는 같은 법 제255조(부정선거운동죄)제6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지방공무원법’ 제57조(정치운동의 금지)제2항제5호에 따르면 공무원은 타인에게 정당이나 그 밖의 정치단체에 가입하게 하거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덕군 병곡면 백석리 소재 수산창고에서 1월 8일 새벽 화재가 발생했으나, 영덕소방서의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8일 0시 57분경 영덕군 병곡면 백석리에 위치한 수산창고에서 발생해 오전 2시 32분경 완진됐다. 해당 시설은 양식장·창고·사무실 용도의 1층 건물 4동(연면적 2,500㎡)으로, 이 중 사무실 및 창고로 사용 중이던 샌드위치패널 구조물 2동(각 40㎡)이 전소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는 인근을 지나던 주민이 건물에서 폭음과 함께 불꽃이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영덕소방서는 소방 인력 41명과 장비 13대를 동원해 초기 확산을 차단하고 화재를 진압했다. 현장 조사 결과, 사무실 내 주방과 온수기 설치 구역이 가장 심하게 소손된 점과 관계자의 진술 등을 종합할 때 온수기 인근에서 발화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샌드위치패널 구조 특성상 소손 정도가 심해 정확한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영덕소방서 박치민 서장은 “겨울철 난방·온수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로, 전기·가스 설비 점검과 화재 예방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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