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겨울 저녁,
울진 왕피천의 하루는 다양한 색으로 물들어 가며 마무리된다.
같은 장소지만 시간과 시각에 따라 전혀 다른 풍경이 머무른다.
빛의 흐름을 따라 변해가는 왕피천의 정취를 담아본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1월 16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2027년 경북을 대표할 지정 축제 14개와 미소축제 6개를 선정하고, 경쟁력 있는 축제 콘텐츠 발굴과 자생력 있는 축제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해 2년간 콘텐츠 개발, 축제 운영 등을 지원한다. 위원회는 등급별로 최우수 축제 2개, 우수축제 6개, 유망축제 6개를 선정하고, 구미 라면축제(11.6.~8.)와 김천 김밥축제(10.23.~25.)를 최우수 축제로 선정했다. 구미 라면축제는 국내 유일 도심형 라면축제로, 조리·창작·체험 중심의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 참여도를 높이고, 한 공간에서 다양한 지역의 개성 있는 라면을 경험하도록 구성해 도심 방문과 소비를 집중적으로 끌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천 김밥축제는 전국 각지의 이색 김밥과 지역 특색을 살린 김밥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김밥 만들기 체험과 큐레이션 프로그램 등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세대 간 공감을 끌어내고 문화공간 연계를 통해 방문객 만족도와 축제의 확장성을 동시에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 축제에는 포항 국제불빛축제(11.20.~22.), 영천 보현산별빛축제(10월 중), 청송 사과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1월 19일부터 도내 전통 한옥자원의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한옥집단마을 자원개발사업’ 공모를 접수한다. ‘한옥집단마을 자원개발사업’은 전통한옥이 밀집해 지역 고유의 경관과 생활문화를 간직한 마을을 체류형 한옥 숙박·체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9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2026년 사업은 지원 대상과 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해 보다 다양한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지원 대상은 경상북도 내에 있는 한옥 10호 이상의 한옥 집단마을로 사업 추진 여건, 사업계획의 차별성,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적합한 마을을 3개소 이내로 선정한다. 경북도는 선정된 마을에는 사업계획에 따라 최대 4억 5,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으로, 시군별 2개소 이상 신청이 가능하며, 기존에 적용하던 2년 연속 선정 마을의 3년 차 신청 제한을 해소해 신청 대상을 확대했다. 도는 사업비를 확대해, 총사업비가 기존 4억원(도비 1억 2,000만원)에서 9억원(도비 2억 7,000만원)으로 증액하고, 사업 내용도 단순 시설 개선 중심에서 실질적인 관광 활성화 성과 도출을 위해 마을 활성화·콘텐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1월 15일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차전지 산업의 난제로 꼽히는 염폐수 처리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 중인 포항 지역의 이차전지 폐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산업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인 ‘염폐수 처리’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경상북도, 포항시를 비롯해 ㈜범우, ㈜에코프로HN, ㈜테크윈, 효림이엔아이(주), ㈜유앤유, ㈜엔이비 등 기술개발 컨소시엄을 주도하는 6개 기업이 참여했다. 최근 이차전지 산업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고농도 염폐수 처리는 기업의 지속 성장 가능성과 직결되는 시급한 과제가 됐다.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관련 기술 확보를 위해 5년간 총 475억 원 규모의 국가 기술개발 공모사업을 추진 중으로 23일까지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신청서를 받고 있다. 경상북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 공모사업에 공동으로 대응하며,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 기술개발 연구과제 수행과 기술 실증을 위한 시험부지 및 인프라 제공과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 및 정책 연계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직무발명 특허의 산업화를 위해 1월 14일 기술이전 대상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5건의 직무발명 특허 통상 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이전한 기술은‘효모 균주를 이용한 영여자 발효액과 이의 용도’ 등 화장품 소재 개발과 식품 가공 특허 기술 등 5건으로 농업 연구 성과의 민간 이전과 사업화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화장품 소재 분야에서는 마 2건, 사과 1건, 해방풍 1건이 포함됐는데, 마는 효모 균주 등을 활용한 영여자 발효액 소재화 기술로 기능성 화장품 원료의 활용 가능성을 높였으며, 사과는 껍질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Upcycling) 원료 기술이다. 해방풍은 기존 약재로 활용되지 않던 지상부를 이용해 기능성 화장품 원료로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식품 가공 분야에서는 섬쑥부쟁이 데침 과정에서 색상과 조직감을 유지하는 기술이 이전됐으며, 이를 통해 가공품의 품질과 소비자 기호도 향상이 기대된다. 기술이전 업체로 ▴화장품 전문기업인 비보라랩스(포항시, 대표 김수진)는 마 영여자(효모 균주 및 바실러스 아밀로리퀴파시엔스 고초균 이용) 발효 기술을 활용한 주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장(사무소장 김선재)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3월 13일까지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농업ㆍ농촌에 관련된 융자ㆍ보조금을 지원받으려는 농업경영체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지정한 정보를 등록하여야 하고, 변경된 경우에도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특히, 등록정보 중 재배품목은 농자재 지원, 재해보험가입, 자조금사업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만일 등록정보가 맞지 않을 경우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거나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 될 수 있다. 현재는 마늘, 양파, 밀, 보리, 조사료 등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시기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이다. 농업경영체는 재배품목이 바뀌거나 농지가 추가·삭제된 경우 전화, 온라인(농업e지 누리집),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주소지 관할 농관원에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김선재 소장은 “자발적인 변경등록 참여가 농업인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라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고층아파트 대형화재를 계기로, 관내 고층건축물의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1월 16일 펜타힐즈더샵1차 아파트를 대상으로 소방서장 주관 현장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 3명이 참여해, 건물 대표자 및 경영진에게 화재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아울러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소방대원 19명과 소방차량 7대를 동원한 관계인 합동 소방훈련을 병행 실시했으며, 입주민들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고층건축물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 경산소방서는 앞으로도 고층건축물 등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지속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의성소방서(서장 김명준)는 1월 16일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신임 의용소방대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며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수여식은 신규 의용소방대원 23명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 격려사·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의용소방대원으로 처음 임명되는 대원들에게 의성소방서의 역할과 책임을 알리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신규 임명된 의용소방대원들은 앞으로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업무의 보조를 비롯한 지역 봉사활동, 예방순찰활동, 캠페인 활동, 농촌지역의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서비스, 지역민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 등 지역사회의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의성소방서는 이번 신규 대원 임명을 통해 소방력 강화와 더불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신규 의용소방대원들의 열정과 의지에 감사드리며, 자랑스러운 의용소방대 조직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드린다”라며 환영 인사를 전했다. 김명준 의성소방서장은 “우리 사회의 모든 재난 현장에서 의용소방대원의 현장 활동이 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코레일 경북본부 봉사단(단장 박찬조)은 1월 16일 지역사회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26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본부 봉사단과 영주기관차 봉사회 회원 등 총 40여명이 직접 참여해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봉사단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연탄 한 장, 한 장에 따뜻한 마음을 담으며 봉사활동을 하였고, 단순한 물품지원을 넘어 이웃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북본부 박찬조 본부장은 “2026년 연탄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좀 더 다양하고 세심하게 지역사회와 함께할 것이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대표이사 한희원)은 독립운동가 단주(旦洲) 유림(柳林, 1894. 5. 23. ~ 1961. 4. 1.)의 생애를 엮은 인물총서 제23권 ‘자유사회를 꿈꾼 원칙주의자 단주 유림’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2025년 완료된 ‘독립운동 연구대중화 문헌 발간사업’의 성과물로 안동에서 태어나 만주와 중국 본토에서 다양한 독립운동을 전개한 유림의 삶과 활동을 생생하게 조명한다. 유림은 류인식 등 독립운동가들이 설립한 안동의 협동학교에서 수학하며 성장했다. 안동 지역의 3·1운동에 앞장서 참여한 뒤 만주로 망명해 서로군정서에 합류했으며, 활동 무대를 중국 본토로 옮긴 뒤에는 신한청년당에 가입하는 한편 아나키즘을 수용하면서 아나키스트로서의 길을 걸었다. 그는 일제 경찰에게 붙잡혀 5년 간의 옥고를 치른 뒤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합류하여 임시의정원의 경상도 대표로 활동하면서 해방을 맞이하였고, 그 후 귀국하여 자주적 민주국가 건설을 위해 힘쓰던 중 1961년 심장마비로 서거(별세)한다. 재단은 시민과 연구자가 경상북도 독립운동가의 역사를 공유할 수 있도록 2009년‘만주벌 호랑이 김동삼’을 시작으로 꾸준히 인물총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청장 오부명)은 1월 16일 경상북도 등 총 11개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폭설·결빙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예방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민자고속도로를 포함한 고속도로, 국·지방도 관리기관의 폭설·결빙 대비 제설 대책을 공유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사전 조치 사항과 신속한 현장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여 기관간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지난 10일 청주영덕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경찰은 각 도로관리청에 도로 여건과 적설량 등을 고려하여 교통량이 많은 구간을 우선적으로 제설하고 재결빙 방지를 위해 2∼3시간 간격으로 추가적인 제설제 살포를 요청하였으며, 각 기관은 폭설·결빙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기상 상황에 맞춰 선제적인 현장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북경찰청에서는 “겨울철 도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는 ‘특정 정당의 입당원서를 수집‧전달하여 당원모집에 가담한 혐의’로 안동시청 소속 간부 공무원 2명(A씨, B씨)을 1월 9일 경상북도경찰청에 고발했다. 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중순경 지역의 장애인단체 대표가 수집한 입당원서 12매를 C씨에게 전달한 혐의다. ▲B씨는 지난해 7월경 지역의 통장을 통해 입당원서 4매를 수집하여 C씨에게 전달되도록 한 혐의다. 선관위 관계자는 “공무원 선거관여 행위는 선거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혐의 포착 시 가용자원 및 과학적 조사기법을 총동원하여 관련자 전원을 엄중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제85조(공무원 등의 선거관여 등 금지)제1항에 따르면 공무원은 직무와 관련하여 또는 지위를 이용하여 선거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한 자는 같은 법 제255조(부정선거운동죄)제6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지방공무원법’ 제57조(정치운동의 금지)제2항제5호에 따르면 공무원은 타인에게 정당이나 그 밖의 정치단체에 가입하게 하거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덕군 병곡면 백석리 소재 수산창고에서 1월 8일 새벽 화재가 발생했으나, 영덕소방서의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8일 0시 57분경 영덕군 병곡면 백석리에 위치한 수산창고에서 발생해 오전 2시 32분경 완진됐다. 해당 시설은 양식장·창고·사무실 용도의 1층 건물 4동(연면적 2,500㎡)으로, 이 중 사무실 및 창고로 사용 중이던 샌드위치패널 구조물 2동(각 40㎡)이 전소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는 인근을 지나던 주민이 건물에서 폭음과 함께 불꽃이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영덕소방서는 소방 인력 41명과 장비 13대를 동원해 초기 확산을 차단하고 화재를 진압했다. 현장 조사 결과, 사무실 내 주방과 온수기 설치 구역이 가장 심하게 소손된 점과 관계자의 진술 등을 종합할 때 온수기 인근에서 발화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샌드위치패널 구조 특성상 소손 정도가 심해 정확한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영덕소방서 박치민 서장은 “겨울철 난방·온수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로, 전기·가스 설비 점검과 화재 예방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양소방서 소속 소방관들이 비번 중 귀가하던 길에 교통사고 현장을 발견하고 신속한 구조와 응급조치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영양소방서에 따르면, 1월 4일 오전 9시 55분경, 영양에서 포항으로 귀가 중이던 소방사 구민형과 이준호는 영덕포항고속도로 상에서 단독 교통사고로 추정되는 차량을 발견했다. 두 소방관은 즉시 119에 신고한 뒤 갓길에 차량을 안전하게 정차하고 사고 현장으로 접근했다. 사고 차량 운전자는 손가락 골절과 외상 출혈이 발생한 상태로, 소방사 구민형은 운전자의 의식과 상태를 신속히 확인한 후 차량에서 구조해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이어 소방사 이준호는 차량 뒷좌석에서 어린이 2명을 발견, 상태가 양호함을 확인한 뒤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아이들을 안전하게 구조해 자신의 차량에 탑승시켜 보호했다. 이후 두 소방관은 긴급차량이 도착할 때까지 현장 차량 통제와 환자 상태 확인을 이어가며 사고 현장을 안전하게 관리했다. 이번 사례는 근무 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소방관으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행동으로 실천한 모범적인 미담 사례로,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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