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 불교사암연합회(회장 수진스님)는 12월 6일 오후 마리앙스컨벤션 지하1층에서 열린 상주지역 불교 활성화와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송년법회 ‘상주불교사암연합회 사부대중 불자의 밤’ 행사에서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상주시 불교사암연합회는 2017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성금 및 물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선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과 산불피해지역에도 5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상주시 불교사암연합회장 수진스님은 “상주시 불자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이며, 오늘 기탁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상주지역의 불교 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해 꾸준히 정진하겠다.”는 기부의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