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9 (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장호 구미시장은 14일 오전 9시 박정희대통령생가 및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8돌 문화행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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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12월 9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사업 통합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비즈니스 플랜 콘테스트’를 통한 창업 지원, ‘경북형 아이콘 소상공인 육성사업’을 통한 성장 지원, ‘라이콘 펀드’ 조성을 통한 투자 지원으로 이어지는 3단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이러한 지원체계에서 만들어낸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로, ‘비즈니스 플랜 콘테스트’에 선정된 10개 기업과 ‘경북형 아이콘 소상공인 육성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12개 기업, 총 22개 기업이 참여해 그간의 성과를 한자리에서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업 성과 브리핑을 시작으로, 금천, 울르미컴퍼니(주), 온유의 창업 우수사례와 (주)투마루, 목화당(주), (주)티웰의 사업 성장 사례가 소개된다. 이어 ‘소상공인 비즈니스 성과, 지역 상권 활력으로 확산된다’를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전략과 연계 방안도 제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성과공유회는 단순히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에 그치지 않고 투자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12월 8일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제3차 경제혁신 라운드테이블’(이하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국민성장펀드 출범에 따른 지방정부의 대응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 경제혁신 라운드테이블, 민관 협력하여 정책펀드 대응방향 논의 경제혁신 라운드테이블은 경상북도가 7월 출범시킨 현장중심·문제해결중심의 정책 추진 체계로서, 분절적으로 운영되고 있던 과학, 민생, 투자 등 경제정책을 종합하고 특정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회의이다. 2차 라운드테이블(2025년 9월)에서는 미국의 관세정책 대응을 위한 자동차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제3차 라운드테이블은 참여 범위를 확대, 경상북도 경제정책부서, 산하기관뿐만 아니라 민간 금융전문가까지 포함하여 개최됐다. 경상북도는 국민성장펀드의 투자 방식이 기업 지원과 인프라 구축, 모두에 사용되는 것으로 보고, 금융권과의 협력을 통합ㆍ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참석한 민간 금융전문가는 그동안 경북도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추진하면서 관계 맺어 온 인프라 투자 관련 자산운용사와 함께, 벤처ㆍ스타트업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자산운용사도 포함됐다. 경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제작 지원하고 ㈜픽셀플레넷이 공동 제작한 TV 애니메이션 ‘강치아일랜드’가 KBS에 이어 12월 10일 케이블 방송 어린이 전문 채널 재능TV에서 방영된다. ‘강치아일랜드’는 2025년 11월 5일 KBS 2TV를 통해 첫선을 보인 후, 독도의 상징인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귀여운 캐릭터로 재탄생시켜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독도의 중요성과 해양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이 작품은 독도 앞바다에 숨겨진 마법학교에 다니는 다섯 마리 강치 친구들(강치, 음치, 아치, 이치, 망치)이 독도와 바다를 지키는 ‘수호 마법사’로 성장해나가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모험을 그리고 있다. 특히, 실제 독도 생태계에 서식하는 다양한 동식물(독도새우, 괭이갈매기, 섬기린초 등)이 캐릭터로 등장해 재미와 교육적 효과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흥원은 재능TV 방영 이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유통을 확대해 보다 많은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해양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릴 예정이다. 방영에 발맞춰 지난달 말 경북도청 다목적홀 입구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지역 제조 현장에 인공지능(AI) 기술 적용과 확산을 지원할 핵심 거점인 ‘경북AX랩’을 조성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경북도는 12월 8일, 포항시 남구에 있는 포항테크노파크에서 도내 제조기업과 AI기업,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AX랩’개소식을 개최하고, ‘제조업 AI융합기반 조성사업’ 2차 연도 추진 성과를 함께 공유했다. 경북AX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고 영남권 5개 광역지자체가 공동 참여하는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됐다. 경북도는 포항시와 협력해 지역 주력산업인 철강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안 과제를 인공지능(AI) 기술로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운영은 (재)포항테크노파크 경북디지털혁신본부가 담당하고 있다. 경북AX랩은 제조업 인공지능 융합 기술·전시체험실, 인공지능 학습모델 생성을 위한 데이터 분석실,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을 위한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실, 기업 활동 지원 공간인 AX지원실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 기업이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인공지능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 이하 진흥원)은 ‘2025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성과발표회’를 12월 5일 안동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성과발표회는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이하 경북CKL) 지원사업을 통해 발굴·육성된 14개 창작자·기업의 콘텐츠 제작 및 사업화 성과를 공유하고, 콘텐츠 전문가·VC·AC 등 투자자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 사업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이종수 원장의 인사말과 주요 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2025 경북CKL 지원사업 성과영상이 상영되었다. 이어 내빈 및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성과물 전시 부스 투어가 진행됐다. 전시 공간에서는 올해 개발된 캐릭터·애니메이션·웹툰·영상·로컬 기반 IP 등 다양한 콘텐츠가 소개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각 팀은 올해 지원사업을 통해 완성한 시제품과 IP를 직접 선보이며 성과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경북CKL 지원사업에 참여한 총 14개 팀의 IR 피칭이 이어졌다. 팀당 5분 발표와 3분 질의응답으로 진행된 이번 IR 피칭은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콘텐츠 분야 VC·AC 7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기획의도 △콘텐츠 역량 △사업화 가능성을 기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유럽, 동남아 등 다양한 국가들과 기후변화 대응 및 국제공동연구 성과 공유를 위해 12월 9일 라한셀렉트 경주호텔에서‘2025년 경북농업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는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기념해 경주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됐으며, 국제도시 경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문화, 관광지를 소개하고 글로벌 농업기술 교류의 중심지로서 경북의 역할이 강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튀르키예 중앙원예연구소 ▴베트남 과수채소연구소 ▴루마니아 포도연구소 ▴스위스 유기농업연구소 ▴몽골 국립생명과학대학 등 총 5개국 5개 기관의 교수, 박사, 연구원들이 방문해 농업기술원 연구원들과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국가와 기관에서 수행된 국제공동연구 성과와 추후 진행될 계획, 국가별 기후변화로 인한 당면사항 및 대응 현안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으며, 기술원 연구팀과 해외전문가들의 토의가 이어졌다. 국가별 주요 연구 내용은 ▴유기농 핵과류 재배 기술 연구(스위스 유기농업연구소, 한스 야곱 박사) ▴채소 신품종 육성 공동 연구 (베트남 과수채소연구소, 티안 한 부소장) ▴버섯 신품종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12월 9일 경상북도 동부청사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에너지관련 부서 및 에너지 관계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경상북도 에너지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변화하는 에너지정책 환경에 대응할 전략을 논의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상북도,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역본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연구원, 경북개발공사, 경북테크노파크, 포항테크노파크 등 에너지 산업을 이끄는 주요 기관들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환동해지역본부장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에너지대전환 추진계획 발표, 경상북도 에너지정책 발전방안 제안, 기관별 2026년 에너지분야 주요 정책 및 사업계획 공유, 정부 에너지정책에 대한 대응 전략 및 공동 발전 방안 토론 순으로 이어졌다. 먼저, ‘경상북도 에너지대전환 추진계획’ 발표에서는 새 정부가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대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국가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전력자립률 전국 1위라는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프로젝트, 동해안 해저전력망 구축, 경주 SMR 및 울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한복진흥원 입주기업 누미한은 12월 8일부터 12월 24일까지 진흥원 내 목화밭에서 재배한 목화솜과 명주천을 활용한 체험형 전시를 상주시청 로비에서 진행한다. 누미한은 한국한복진흥원 입주기업으로 구성된 ‘한복 및 상주함창명주 발전연구회’의 브랜드명으로, 한복산업의 발전과 전통 소재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한복진흥원 목화밭에서 수확한 국내산 목화솜을 재료로 누미한이 제작한 다양한 소품을 소개한다. 꽃다발, 크리스마스 리스 등 목화솜을 활용한 작품과 명주천으로 제작한 족두리 등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관람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일반 시민과 공무원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한복 제작 재료를 직접 보고 만져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관람객들은 목화솜과 명주천의 질감을 직접 느끼며 전통 소재의 아름다움을 체감하고, 체험 공간에서는 패키지 형태로 포장된 목화솜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하여 전시의 재미를 더했다. 조성광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체험형 전시가 시민들에게 한복 제작 재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한복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겨울철 수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도내 유통 중인 겨울철 다소비 수산물을 대상으로 유해 물질 집중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는 과메기, 김 등 겨울철 소비량이 많은 주요 수산물을 대상으로 동물용 의약품, 중금속, 방사능, 감미료 등 인체에 위해 가능성이 있는 유해 물질을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이번 검사는 소비량이 많고 지역 주민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대표 수산물을 체계적이고 정밀하게 집중적으로 검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겨울철 다소비 수산물 60건에 대한 동물용 의약품, 중금속 등 유해 물질에 관한 검사 결과, 모든 항목이 기준치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로 인한 안전성 우려와 관련해 지속적으로 실시한 도내 유통 수산물 방사능 검사 368건과 배추, 굴, 김 등 김장철 성수 식품의 유해 물질 검사 80건도 모든 항목이 기준에 적합해, 지역 내 유통 농수산물의 안전성을 확인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겨울철 수산물 소비가 많이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유해 물질 검사를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신뢰성 높은 검사 체계를 유지해 도민 누구나 안심하고 먹거리를 소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12월 9일 임업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해 불편함과 문제점을 개선하는 ‘2025년도 규제혁신 현장모니터링단’ 운영을 완료했다. 규제혁신 현장모니터링단 운영은 산림분야 규제개선 제도의 현장안착을 지원하고 임업인 불편함을 해소해주기 위해 지역단위로 운영하고있는 제도로써, 올해에는 안동시, 울진군 등 4개 시·군 임업인을 대상으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산림청에서는 산양삼의 식품원료 가능부위를 확대하여 식품원료 목록 상 산양삼의 줄기가 미포함되었던 것을 줄기까지 허용하는 등 제도개선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했다. 남부지방산림청 박지환 주무관은 “‘26년도에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규제합리화에 노력하여, 임업인 소득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 왜관읍 소재 공장에서 12월 6일 12시 35분경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공장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칠곡소방서는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하여 화재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칠곡소방서 관계자는 “신고 접수한 후 선착대가 현장에 출동하였으며, 소방력 63명, 소방장비 28대를 현장에 긴급 투입해 진화를 활동을 펼친 것”으로 전했다. 화재 당시 내부 근무자는 자력으로 대피하여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추가 인명 검색 및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진화 완료 후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소방서(서장 김병각)는 12월 2일 세탁기 내부 결함으로 추정되는 화재 사고에 대해 제조물 책임법(PL법)을 적용해 제조사로부터 약 60만 원 상당의 피해 보상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는 화재 피해 주민의 어려움을 덜기 위한 안동소방서의 적극적인 현장 지원 사례로 평가된다.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1월 28일 오전 11시 26분경, 안동시 운안동 한 단독주택에서 세탁기 가동 중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재택근무 중이던 거주자 엄모 씨(여, 50)는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도 즉시 소화기를 들고 초기 진화에 나섰으며, 불은 건물 전체로 번지기 전에 신속히 잡혔다. 화재 직후 현장에는 소화기 분말이 거실 곳곳에 흩어져 있었고, 세탁조 안에는 세탁 중이던 교복이 멈춘 상태로 그대로 남아 있어 사고 당시의 긴박함을 전했다. 안동소방서 황성기·김준연 화재조사관은 “생산된 지 약 15년이 지난 통돌이 세탁기의 전원 릴레이 접촉 불량으로 단락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피해 주민이 복구 절차와 대응 방법을 몰라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제조사와의 합동 감식부터 보상 조치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했다”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11월 25일 지난 8월 13일 오후 8시경 구미시 구평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경보음 덕분에 거주자가 신속히 대피해 큰 피해를 막을 수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화재는 옷방 내 커튼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연기가 실내에 퍼지면서 감지기가 작동해 경보음을 울렸다. 경보를 확인한 거주자는 신속히 외부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화재는 선착 소방대에 의해 완전히 진압됐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발생 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방책으로, 화재 시 연기가 감지되면 경보음을 울려 빠른 화재 인지를 도와준다. 구미소방서는 화재취약가구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 보급을 위해 기업·단체와 연계해 매년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 및 설치하고 있으며, 도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구미소방서 관계자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초기 화재인지에 도움을 주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꼭 필요한 소방시설”이라며 “내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를 설치해 주시길 바란다”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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