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오도창 영양군수는 1월 23일(목) 오후 1시 「2025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에 참석한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와 구미시는 2월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코리아 2026’에서 ㈜에스투피와 세라믹 기반 첨단소재 생산거점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로써 경상북도는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2026년 상반기 투자유치 목표 5조 원 중 4조 원을 달성했다. 또한 민선 8기 투자유치 목표액 35조 원을 넘어 총 45조 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기록하며,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C&P신소재테크놀로지의 양극제 제조, ㈜루브루의 관광단지 조성 등 첨단전략산업과 관광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스투피는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총 6,000억 원을 투자해 구미시 수출대로 411 일원(舊 LG디스플레이 공장)에 연료전지용 세라믹 소재 양산시설을 구축하고, 2031년까지 1,600여 명의 고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김상범 에스투피 부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미코그룹 계열사인 에스투피는 그룹에서 축적된 세라믹 소재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환경 발전기의 첨단소재 생산 거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정기환, 이하 대경중기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1일 대구시 달서구 와룡 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경중기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 기술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 (재)대구테크노파크, (재)대구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 등 7개 유관기관과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대구경북연합회, 한국여성벤처협회 대구경북지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등 5개 협‧단체 등 13개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대경중기청은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매한 물품을 달서구학산종합사회 복지관에 기부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정기환 대경중기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며 “차례용품을 준비할 때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하여 상인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고물가, 고금리 장기화와 지역산업 위기 등으로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현장에서 즉시 대응하는 민생경제 해결체계를 가동한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2월 11일 경제진흥원에서 ‘민생경제 현장지원단’을 출범시키고, 4,000억 규모의 ‘2026년도 민생경제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현장지원단은 현장의 문제를 바로 예산까지 연결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기존 행정 절차를 크게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단과 소상공인연합회 회장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생경제 현안에 대한 간담회도 진행했다. 이번 현장지원단 출범은 북부권 신활력 프로젝트에 이은 2026년 경제정책 방향의 두 번째 축으로 도정의 최우선 과제를 민생경제 회복에 두겠다는 경상북도의 의지를 담고 있다. ◈ 민생경제 현장지원단 출범, 예산지원 현장결정 등 즉시해결 민생경제 현장지원단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컨설팅을 위한 앰뷸런스도 운영하며, 예산이 수반되어 해소가 가능한 문제라면 현장에서 의사결정까지 하는 실천형 조직이다. 지난해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운영했던‘기업규제 현장지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설 명절을 앞둔 2월 11일 경주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수원 직원 봉사자 약 40명과 경주시 장애인거주시설·장애아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등 16곳의 복지시설 관계자들이 함께 장을 본 뒤, 약 1,500만 원 상당의 구매 물품을 각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한수원은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는 동시에,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보다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았다. 2016년부터 시작된 한수원의 경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이번으로 90회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누적 약 7억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한수원은 경주 본사뿐만 아니라 원자력․수력․양수발전소 등 사업소가 위치한 전국 각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에도 전사적으로 약 3억 원 규모의 장보기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복지시설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2월 10일(현지시간) 미국 피닉스에서 미국 전력연구원(EPRI, Electric Power Research Institute)이 주관하는 2025년 Technology Transfer Award(이하 TTA)에서 증기발생기 검사기술 혁신 성과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PRI는 전 세계 40여 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전력산업 기술개발 비영리 국제 연구기관으로, TTA는 EPRI 기술을 산업 현장에 가장 성공적으로 적용한 성과에 대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한수원 수상의 영예는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기술 동등성 검증 방법을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한 성과 덕분이다. 기존에는 검사기술의 적합성을 확인하기 위해 여러 항목을 개별적으로 검증했으나, 한수원은 EPRI 검사기술을 적용, 시스템 단위 검증 방식으로 전환했다. 또한 EPRI 검사기술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서 국내 발전소 환경에 맞춰 지침을 제도화했으며, 모든 발전소에 적용하고 기술 교육을 실시해 현장 적용성을 빠르게 이끌었다. 그 결과, 검사 절차가 획기적으로 간소화되어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 시간 단축을 비롯해 약 220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2월 11일(수울진바지게시장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본 행사는 한울본부 설맞이 사회공헌 임팩트 위크의 일환이며 대상은 울진군 취약계층 300세대·복지시설 12개소·북한이탈주민 30가구로 총 4,300만 원 상당의 농수산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저희의 손길이 작은 온기가 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며, 2026년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한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속적인 나눔실천을 약속하겠다” 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2월 11일, 부설 한문교육원의 2025학년도 졸업식 및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전통 기록 유산 계승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문교육원은 단절 위기에 놓인 한문 번역의 맥을 잇고 전문 번역가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설립된 고전 번역 전문 교육기관이다. 이날 행사는 신입생들의 입학을 환영하고, 치열한 과정을 마친 졸업생들에게 증서를 수여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심재덕 대덕산업 대표(대덕육영장학회 이사장)가 연수과정 교육생에게 특별장려금을 수여해, 교육생들의 학업 의지를 북돋우고 고전 번역 인재 양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응원을 더했다. ‣ 68만 점 기록유산이 곧 교재, ‘실습 중심’ 교육으로 현장형 인재 양성 설립 이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해 온 한문교육원은 이번 졸업식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70명(연수과정 125명, 연구과정 45명)의 고전 번역 전문가를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전문 한문번역가를 비롯해 학술·문화 기관 등 각계로 진출하여 전통 지식의 현대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고문서·고서 번역, 해제 작성, 자료 정리 등 현장에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도는 2월 11일 성주군 소재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N1)가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가는 육용오리 계열화 농가로, 도축 출하 전 검사과정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공통항원이 확인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최종 확진됐다. 도는 발생 농장에 긴급 초동대응팀을 즉시 투입하고 사육 중인 오리 15,000여 마리에 대해서는 긴급 살처분을 실시했다. 또한 경북도와 인접 2개 시군(합천, 거창), 전국 해당 계열 농장 및 관련 업체에 대하여 2월 11일 12시부터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조치를 시행했다. 아울러 발생 농장 반경 10km 이내 있는 사육농가 9곳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발생농장 출입 차량과 역학 관련 시설 등 4개소에 대해서도 이동제한 및 긴급 예찰 ․ 검사를 실시한다.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도내 추가 발생 상황에서는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 경로를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장 출입자와 출입 차량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하고, 소독·방역 시설이 없는 농장 출입구와 축사 쪽문은 폐쇄해 출입 통제를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은 2월 11일 포항시청에서 한국 코카-콜라, 환경재단, 남부지방산림청, 포항시와 포항시 흥해읍 용한리 일원 해안방재림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 대응 및 해양재해 예방을 위해 국제 코카-콜라 재단의 투자를 기반으로 환경재단과 한국 코카-콜라에서 사업 기획·사후 점검, 홍보 등 지원하고, 산림청과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포항시에서 행정적·기술적 지원과 지역사회·주민 참여 등 지원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에 의미가 크다. 이번 협약을 통해 ▲ 연안지역 피해 방지 및 해안 경관 조성 등을 위한 공동 협력 구축 ▲ 해안방재림 조성기반 확산 및 관광·환경 지원 활용 ▲ 사회 가치 경영 관련 민·관 협력 기반 구축 ▲ 지속 가능한 사후 관리 및 점검 지원 협력 등 여러 방면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상지는 포항시 흥해읍 용한리 일대로 2026~2027년까지 약 2년간 해안침식 방지 및 풍랑, 모래 날림, 염분 등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해안방재림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조성 후 주변 민가·산업단지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수종의 식재로 명품 경관 조성 등의 효과를 기대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취약계층에게 총 1억 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국 복지시설과 아동·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간편 보양식과 생필품,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원하는 한편, 복지시설 위문과 사랑의 밑반찬 배달 등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2월 11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이번 기부의 일환으로 김천지역 취약계층 400가구에 간편 보양식과 간식 세트를 전달했다. 공사는 2014년 김천혁신도시 이전 후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중소기업 우수제품으로 구성된 식품 등을 기부하며, 중소기업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오훈교 한국도로공사 홍보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는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선거구민 등에게 무상으로 공연을 제공한 혐의’로 포항시장선거 입후보예정자 A씨와 그의 가족 B씨를 2월 6일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에 고발했다.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개최된 A씨의 출판기념회에서 B씨는 자신의 지인 5명을 동원하여 선거구민이 포함된 1천여명의 참석자에게 공연을 제공한 혐의가 있다.”면서 “B씨와 B씨의 지인 5명은 출연료를 받고 공연을 하는 전문 공연인이므로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선거구민 등에게 관람료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무료로 제공한 것”이라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이하 ‘법’)」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 이하 같음)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 또는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으며, 법 제114조(정당 및 후보자의 가족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의 직계존ㆍ비속과 형제자매 등은 당해 선거에 관하여(선거기간에는 당해 선거에 관한 여부를 불문하고) 후보자를 위한 일체의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법 제257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월 25일 낮 12시 39분경, 경상북도 구미시 구평동 산95-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은 산림청 헬기 5대를 포함한 총 16대의 헬기와 진화차량 49대, 진화인력 369명을 투입하는 등 선제적·압도적 대응을 통해 2시간 41분 만인 15시 2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청 관계자에 따르면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불이 주불 진화된 상태이나 현장에 인력을 잔류 배치하여 뒷불감시 체계를 유지 중이며, 경찰 등 관계 기관의 산불 발생 원인 조사에도 적극 지원했다. 25일(15시 기준) 현재, 전국적으로 총 7건의 산불이 발생하는 등 건조, 강풍에 따른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남부지방산림청 임하수 청장은 “봄철 이전이라 하더라도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에도 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며, “논·밭두렁 소각이나 쓰레기 태우기 등 불법 소각 행위를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월 23일 경북 봉화군 재산면 현동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산림 및 소방 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현재 80%의 진화율을 보이며 주불 진화의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번 산불은 오늘 오후 봉화군 재산면 현동리 산 227번지 상단부와 산 209번지 경계 지역에서 발생했다. 건조한 날씨와 가파른 지형을 타고 불길이 확산됨에 따라, 봉화군과 산림 당국은 즉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에 돌입했으며, 현재까지 파악된 산림 피해 면적은 약 0.7ha로 추정된다. 현장 인근 민가와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당국은 주민 12명을 현동리 경로당으로 긴급 대피시켰다. 다행히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과 소방은 인근 도로를 통제하고 민가 주변에 철저한 방어선을 구축하여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진화 작업에는 산불 진화 헬기 11대가 긴급 투입되어 공중 소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지상에서는 소방관 16명, 산림 진화대원 10명, 특수진화대원 4명, 산불감시원 6명, 의용소방대 5명, 경찰 4명, 그리고 봉화군청 및 면사무소 공무원 15명 등 총 60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또한 소방지휘차,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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