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화)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김성호 영덕군의회의장은 21일 오후 5시 의성군에서 열리는 경북북부지역 시ㆍ군의회 의장협의회 제131차 월례회에 참석한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6월 15일 회의실에서 경상북도소방본부, 질병관리청 경북권질병대응센터,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농업분야 안전재해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건강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관별 전문성을 연계한 농업 안전관리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현장은 농기계 사용, 시설하우스·축사 전기설비, 고온기 야외작업, 진드기 매개 감염병 노출 등 다양한 위험 요인이 계속되고 있어 단일 기관의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4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농업현장 안전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 ▲농업인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 ▲농업현장 화재예방, 응급상황 대응 및 사고 알림체계 연계 ▲농업인 온열질환, 진드기 매개 감염병 등 농업 활동 관련 건강위험 예방 교육·홍보 ▲농업안전 관련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체계 구축 등에 나서기로 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농업인 안전교육, 농작업 안전 관련 시범사업 운영, 시군 현장 확산을 추진하고, 경북소방본부는 농업현장 화재 예방과 응급대응 교육, IoT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전시장 MEEU)에서 열린 ‘K-EXPO SPAIN 2026(유럽 한국 우수상품 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구매자 및 유럽 전역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K-식품, K-화장품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남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경북도는 식품 및 미용 분야를 중심으로 도내 우수 중소기업 26개사와 함께 경북 공동관을 운영하여 신시장 판로 개척에 나섰다. 이틀간 진행된 B2B 비즈니스 상담 결과 수출상담 172건, 수출상담액 520만 달러, 계약추진액 202만 달러의 성과를 거두었고, 특히 현장에서 총 6건 6만 5천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농업회사법인 회곡양조장(안동, 주류)과 현지구매자 O사 ▲샤인프레시(상주, 발사믹식초)와 M사 ▲심박(영천, 젤리스틱·콤부차)과 D사 ▲농업회사법인 한국농산 합자회사(울진, 기능성젤리)와 M사 ▲해오름에프앤비(경산, 오미자청)와 M사 ▲알알이푸드(성주, 장류)와 A사 이번 MOU 체결은 경북 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남유럽 시장에 각인시키는 동시에 향후 안정적인 유럽 수출길을 확보하는 발판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6월 12일 ‘2025년도 한울본부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설명회’에서 “한울원전 주변 지역의 환경방사능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고 밝혔다. 환경방사능조사 용역기관인 경북대 방사선과학연구소는 한울본부 부지 주변에서 채취한 정규시료 673개와 주민들이 분석을 의뢰한 주민관심시료 82개 등 총 755개의 시료를 대상으로 방사능을 분석했다. 본 설명회는 지역주민과 언론인, 한울원전환경감시위원 등이 참석하여 조사 결과와 평가 내용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발전소 주변 지역에 대한 환경방사능 조사를 통해 원전 운전에 따른 주변 환경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6월 14일 경주시 문무대왕면 장항리 한수원 본사 일대에서 경주시사이클연맹(회장 김용관)이 주관하고 월성원자력본부가 후원하는 ‘2026 한수원과 함께하는 경주 바람의 언덕 전국 힐클라임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2023년을 시작으로 4회째 진행 중이며, 전국 각지에서 약 500명의 선수와 방문객 등 총 1,000여 명이 행사에 참가했다. 권원택 월성본부장은 환영인사로 “친환경 이동수단인 자전거를 통해 탄소중립 사회를 실현하는 이 대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호응을 받아 반가운 마음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의 최우선 가치가 안전인 만큼 원전 안전 운영으로 국민 여러분께 안심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라이딩에 있어서도 안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승부를 떠나 자신의 페이스를 맞춰 안전하게 라이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용관 경주시사이클연맹 회장은 “경치 좋고 푸른숲으로 둘러싸인 유서깊은 토함산을 배경으로 무공해 청정고장인 문무대왕면 장항리에서 자전거를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치러지는 이 대회는 우정을 나누면서 즐겁고 행복한 기억을 남길 것”이라며 “대회 성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전국 수력‧양수발전 시설의 재해 예방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한수원은 6월 15일 전국 수력․양수 사업소장이 참여한 가운데 김회천 사장 주관으로 ‘2026년 수력‧양수 홍수기 대응체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각 발전소의 대응체계와 주요 설비 상태, 비상시 행동 매뉴얼 등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국지성 집중호우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즉각 반응할 수 있도록 비상대응체계의 실전 가동성을 점검하고, 우기 대비 사전 점검에 따른 후속 조치사항 등을 공유했다. 아울러 최근 이상기후로 변동성이 커진 집중호우에 대비, 철저한 댐 관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것을 다짐했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수력․양수발전소의 안전한 운영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모든 사업소가 이전보다 높은 경각심을 갖고 홍수기 대비 체계를 더욱 철저히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흥수)은 6월 15일 청도군다함께돌봄센터 1,2,3호점과 장애 및 특수욕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아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권익을 보호하며, 지역사회 내 아동 돌봄 및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 이해 증진 및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교육·홍보사업 추진 ▲특수욕구 아동에 대한 사례관리, 정보 공유 및 자문, 전문 컨설팅 제공 ▲종사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및 교류 활성화 ▲보호자 대상 교육, 상담 및 가족지원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통합돌봄 및 복지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흥수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 및 특수욕구 아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동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도군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 역시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공유하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6월 15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운문권지사(지사장 김재흥)와 지역사회 상생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3년 체결했던 업무협약의 갱신 협약으로 ESG 가치에 부합하는 상생 협력과제 지속 발굴 실천, 공헌형 협력사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협약의 일환으로 국립청도숲체원, 한국수자원공사 운문권지사는 지역사회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전에 기여하고자 대구경북혈액원 헌혈버스를 통해 임직원들이 합동으로 헌혈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홍보 및 캠페인을 함께 운영했으며 지역 유관기관인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동참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을 더했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공헌형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업무협약 체결의 첫 실천 일환으로 진행한 헌혈 활동을 통해 지역 생명 나눔 문화확산에 기여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덕소방서(서장 박치민)는 지난 6월 12일 영덕군 화개리 소재 한 주택에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해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험 상황을 조기에 발견했다고 밝혔다.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당시 거주자가 외출한 사이 가스레인지 위에 있던 음식물이 과열되면서 탄화돼 연기가 발생했고, 이를 감지한 단독경보형 감지기에서 경보음이 울렸다. 경보음을 들은 이웃 주민들은 즉시 주택 내부 상황을 확인한 뒤 가스레인지를 끄고 환기하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신속한 발견과 조치로 불길이 주변으로 번지지 않아 인명피해와 큰 재산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에 작동한 감지기는 영덕소방서가 지난 2018년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보급한 주택용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확인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가 됐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발생 초기에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리는 시설로, 심야시간이나 거주자가 화재 상황을 즉시 인지하기 어려운 경우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에 큰 역할을 한다. 영덕소방서 관계자는 “작은 화재경보기 하나가 이웃 주민에게 위험 상황을 알리고 큰 화재를 막는 역할을 했다”며 “각 가정에서는 단독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경찰서는 최근 지역 농협과 협업해 왜관·북삼 농협 하나로마트 영수증 하단에 “비대면 주문 후 대리구매, 계좌이체 요청? 100% 노쇼사기!” 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홍보는 공공기관이나 기업체 등을 사칭해 단체 주문 후 특정 업체 물품의 대리 구매와 계좌이체를 요구하고 잠적하는 신종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왜관·북삼 하나로마트는 각각 하루 평균 약 2,500명이 방문하는 지역 대표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예방 문구가 담긴 영수증이 주민들에게 반복적으로 노출돼 자연스러운 경각심 형성과 피해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환 칠곡경찰서장은 “노쇼사기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제적 피해를 주는 민생침해 범죄”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해 범죄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진소방서(서장 서창범)는 지난 6월 10일 울진 해양레포츠센터에서 재난에 대비한 ‘화재진압 전술 숙달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대원 18명과 소방차량 6대가 투입되었으며, 최근 복합적이고 대형화되는 재난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과 실전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훈련은 해양레포츠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가상 신고 접수로 시작됐으며, 선착대 임무 부여, 긴급구조지휘대 활동, 인명 구조 등 다양한 상황별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전개됐다. 특히 ▲차량배치 및 진화전술 ▲선착대 임무 세분화 ▲무전사용 및 방면지휘 ▲전기차 화재 진압장비 사용 등 실제 현장 대응에 필요한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대응 훈련이 이루어졌다. 울진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경북형 화재진압전술 훈련을 통해 재난 현장 대응 태세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군민이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울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소방서는 6월 11일 밤, 문경시 마성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대형트럭 간 2중 추돌 사고 현장에 출동하여 운전자 1명(남, 50대)을 구조했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1일 밤 9시 5분경,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177K 지점에서 발생했다. 8.5톤 화물트럭을 25톤 윙바디가 후미를 추돌하면서 25톤 차량 운전자가 차량 내부에 고립됐다. 신고를 접수한 문경소방서는 소방인력 19명과 장비 7대를 현장에 투입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원들은 안전 조치 후 유압 장비를 활용하여 차량 내부 공간을 확보, 구조 작업을 진행하여 밤 22시 06분 고립되어 있던 25톤 트럭 운전자를 구조 완료했다. 이후 출동한 구급대가 현장 응급 처치 후 환자는 밤 22시 16분 경북권역외상센터로 이송했다. 민병관 문경소방서장은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대형 화물차 사고는 연쇄 추돌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야간 시간대 고속도로 주행 시에는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운전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청장 김원태)은 6월 11일 지역 밀착형 부패근절을 위한 토착비리 특별단속의 일환으로, 관급자재 납품 계약 수주 과정에서 이권에 개입하고 8,000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시청 전 비서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북경찰청은 경찰청의 지역 밀착형 부패근절을 위한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위한 첩보를 수집하던 중 A씨가 〇〇시청 비서관으로 임명된 후부터 각종 이권에 개입하면서 금품을 수수하고 있다는 제보를 확보했다. 특히 A씨의 사무실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띠지로 묶인 현금다발이 전달되는 정황이 확인되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A씨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여 뇌물로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현금 7,000만원 상당과 범행 관련 자료를 압수했다. 이후 체포영장을 집행해 A씨의 신병을 확보하고, 법원으로부터 범죄의 중대성과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최근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이번 수사는 지방정부와 연계된 고질적인 이권 유착과 토착비리를 근절하기 위한 정부의 엄정한 법 집행 기조에 따른 결과이다.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토착비리는 공정한 사회질서를 훼손하고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6월 10일 여성 청소년 11명의 아동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한 대학생 A씨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송치했다. 경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성적 호기심 충족을 위해 SNS를 이용한 아동성착취물 제작 범행을 시작하였고, 2025년 10월경 특정되기까지 11명의 피해자들을 상대로 아동성착취물 총 30개를 제작하여, 그중 일부를 SNS에 유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자신의 SNS 계정에 ‘노예 구인글’을 게시하여 호기심을 갖는 미성년자들을 유인한 후 ‘노예 자격조건’이라며 인적사항과 신체 노출 사진을 요구하였고, 이렇게 확보한 개인정보와 사진을 토대로 피해자들을 심리적으로 압박하여 추가 성착취물을 촬영할 것을 강요하는 등 미성숙한 피해자들을 성적도구화 했다고 밝혔다. A씨는 가상사설망(VPN)을 이용해 IP주소를 숨기는 등 경찰의 수사망을 교묘히 피해 왔으나, 경북경찰청의 긴밀한 국제공조와 끈질긴 추적수사 끝에 결국 검거됐다. 경북경찰청은 “청소년들이 성적 호기심을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41522 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로116-5,303 호 3층(복현동,예다빌딩) Tel 053-743-5675 Fax : 053-743-5676 등록번호 : 대구 아00183 | 사업자 등록일자 : 2015.08.12 발행인 : 김형만 편집인 : 황지현 copyright 2015 데일리대구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
UPDATE: 2026년06월16일 14시3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