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화)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오도창 영양군수는 12월 10일(화) 오전 11시 영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대한노인회 영양군지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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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6월 8일 구미 소셜캠퍼스 온에서 ‘2026 소상공인 비즈니스플랜 콘테스트’에 최종 선정된 10명(팀)과 창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부터 추진한 “소상공인 비즈니스플랜 콘테스트”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해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돕기 위한 경북형 기업가형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13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콘테스트에서 전문 심사단과 70인의 현장평가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0명(팀)에게는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제품 개발까지의 창업 전 과정을 돕는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과 함께 평가 결과에 따라 1천만 원에서 최대 4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차등 지원된다. 1위를 차지한 ‘오즈컴퍼니팀’은 와인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포도 부산물에서 추출한 원료를 활용한 1인용 ‘저당 냉동 미니피자’를 선보여 저속노화와 혈당 관리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위는 생육 데이터 기반 프리미엄 농산물 재배 기술을 선보인 ‘그로우맵팀’과 비상품화 참외를 활용해 저당 탄산음료를 개발한 ‘참플로우팀’이 공동 수상했다. 이 외에도 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6월 8일 정부 핵심 과제인 ‘햇빛소득마을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고속도로 부지 제공 절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햇빛소득마을사업’은 지역 주민이 협동조합을 만들고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해 수익을 얻는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명회에는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 국토교통부,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희망하는 전국 지자체 약 30개 기관, 재생에너지서비스기업(ReSCO) 약 100개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폐도 등 유휴부지를 활용한 사업부지 발굴부터 도로점용허가까지 업무절차를 공유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북도는 6월 8일 청도군 소재 참다랑어 전문유통기업인 ㈜에스앤비인터내셔널 2공장에서 강구수협, 강구정치망협회, ㈜에스앤비인터내셔널과 ‘참다랑어 민·관협력 유통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의 참다랑어 어획량이 증가함에 따라 생산·가공·유통·수출을 아우르는 고품질 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참다랑어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강구수산업협동조합장, 강구정치망협회장, ㈜에스앤비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참다랑어 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유통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참여 기관들은 ▲참다랑어 일시 대량 어획 시 신속한 수매 ▲선상 전처리·저온위판·초저온 냉동을 통한 고품질 유지관리 체계 구축 ▲국내외 판로 확대 ▲참다랑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 발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협약에 참여한 ㈜에스앤비인터내셔널은 국내 참다랑어 수출기업 Top 5에 해당하는 전문 수출기업으로, 초저온(-60℃) 냉동·보관시설과 국내외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지난 5월 안동에서 개최된 한·일 정상회담의 외교적 성과를 실질적인 일본인 관광객 유치 호재로 연결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6월 6일, 한큐교통사·JTB·HIS 등 일본을 대표하는 8개 대형 여행사의 해외 상품개발 부장단을 안동으로 초청해 고부가 프리미엄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이날 안동을 찾은 일본 여행사 부장단은 안동의 대표적인 야간 전통문화 자원인 ‘선유줄불놀이’의 현장 동선을 점검하고, 하회마을 등 양국 정상이 방문했던 코스를 직접 시찰했다. 현장에서 부장단은 전통 야간 축제와 안동의 독창적인 문화자원을 연계한 고부가 상품 운영 가능성을 타진하며 모객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갔다. 공사는 이번 답사가 정상회담 개최 이후 안동에 쏠린 일본 관광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실질적인 대규모 모객으로 이어지게 할 강력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 여행업계의 안동 방문은 공사가 연초부터 치밀하게 전개해 온 중장기 마케팅 로드맵이 마침내 본격적인 실행과 결실의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공사는 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6월 5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보유한 인공지능(AI) 기반 해외 구매자 빅데이터 운영 시스템과 온라인 해외마케팅 플랫폼을 유관기관과 상호 공유하고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2022년 11월부터 코트라와 협력해 지방정부 최초로 디지털 기반의 수출 통합지원 플랫폼인‘경북 인공지능(AI) 무역지원센터’를 구미상공회의소 내에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기업이 수출준비부터 바이어 발굴, 비즈니스 상담, 수출계약 체결까지 전 과정을 한 곳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국가 인공지능(AI) 전략’에 발맞춰 86개국 132개 코트라 무역관의 정보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 플랫폼과 AI 엔진을 활용한 수출마케팅 시스템을 도입해 자체 시스템 구축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수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에는 125개 도내 기업의 제품 영상이 해외 SNS와 유튜브 등에 105만회 이상 노출됐으며 277건의 바이어 상담이 진행됐다. 또한 수출경험이 없던 도내 73개 기업이 처음으로 해외 판매에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경북도는 고비용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의료원장 배재훈)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산의료원은 VOICE EMR(음성인식 전자의무기록)을 주축으로 한 ‘AI 에이전트 기반 차세대 의무기록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의료진의 반복적인 기록 업무 부담을 덜고,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의료진은 제한된 진료 시간 안에 방대한 의무기록을 직접 입력해야 해 진료 외적인 업무 소모가 컸다. 특히, 입·퇴원 요약지, 회송 소견서, 진단서 등 각종 2차 서식 작성까지 병행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 탓에 의료진의 피로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동산의료원은 지난 1월, 의료 인공지능 전문기업 ‘퍼즐에이아이’와 의료 특화 AI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바 있다. 이후 실제 의료 현장에서 발생하는 음성 데이터와 진단, 치료, 약물 정보 등을 기반으로 의료 특화 거대언어모델(LLM)을 꾸준히 학습시키며 시스템을 고도화해 왔다. 이번 AI 바우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안동의료원(원장 이국현)은 6월 6일 안동시 충혼탑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행사 참석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의료지원은 보훈위탁병원으로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념식에 참석한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약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안동의료원은 행사장 내 의료지원 부스를 운영하며 혈압 및 혈당 측정, 건강상담 등 기초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행사 전반에 걸쳐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구급차를 현장에 배치했다. 한편, 경상북도안동의료원은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보훈 선양 행사와 연계한 의료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재단 임직원 및 가족들에게 맞춤형 건강검진 등 고품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6월 5일 ‘스마트동행’ IT 재능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김천 율곡중학교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AI 코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도로공사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직원의 IT 전문 역량을 지역 청소년들과 나누고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AI에게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생성하는 ‘바이브코딩’ 방식으로 ‘나만의 비행기 슈팅 게임’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됐다. * 통행료정산센터 직원 참여, 통행료정산센터는 IT 전문가들이 고속도로 통행료정보시스템 개발, 유지관리 업무를 담당 율곡중학교 교사 A씨는 “학생들이 어렵게만 느끼던 코딩을 쉽게 접근하는 계기가 됐고, IT 분야 진로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공사는 하반기(9월 예정)에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생활 디지털 활용(SNS, 배달, 뱅킹 등)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 통행료정산센터 관계자는 “공사의 IT 역량을 지역 청소년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교육 재능기부를 꾸준히 이어가, 지역시회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국학진흥원 유교문화박물관은 25월 29일부터 9월 27일까지 4층 기획전시실Ⅱ에서‘안기역1485: 옛 안동으로 가는 플랫폼’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안동의 교통 거점이었던 안기역을 중심으로, 역참제도와 옛길, 그 길 위를 오갔던 사람들의 일상을 조명한다. ⁍ 안기역 1485, 조선시대 안동으로 초대 1485년 조선시대 국가 운영의 기본법전인 ‘경국대전’의 완성과 함께 역참제도가 정비되었다. 이때 정비된 길과 역은 나라를 하나로 연결하는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 조선시대 안동을 중심으로 펼쳐진 안기도(安奇道)는 서울과 경북 북부지역을 잇는 주요 교통망 가운데 하나였다. 안기도의 중심 역이었던 안기역(安奇驛)은 오늘날처럼 열차가 오가는 곳은 아니었지만, 사람과 말, 공문서와 물자가 오가던 중요한 플랫폼이었다. 이번 전시는 지금은 사라진 옛 역을 통해 조선시대 안동의 길과 역, 그리고 그 길을 운영하고 이용했던 사람들의 일상을 보여준다. ⁍ 천재 화가 단원 김홍도가 찰방으로 머문 안기역의 일상 조선시대 전국에는 40여 개소의 찰방역이 거점으로 존재했고, 그에 따른 속역이 함께 운영되었다. 찰방역이었던 안기역은 11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본부장 강석진)는 6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영주역에서 ‘에스컬레이터 사고 예방 및 철도 안전 이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축역사 개통, KTX-이음 운행 등으로 유동 인구가 증가하고 이에 따라 승강기 이용이 늘어난 영주역에서 이용객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승강기 이용자 과실로 인한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영주역 맞이방과 에스컬레이터 주변에서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렛과 안전 기념품을 배부하며, 에스컬레이터 3대 안전수칙인 ‘손잡이 잡기’ ‘걷거나 뛰지 않기’ ‘노란 안전선 안에 탑승하기’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강석진 경북본부장은 “에스컬레이터 사고는 이용자의 작은 주의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올바른 이용 수칙을 준수하는 안전 문화 정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영주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중대시민재해 예방과 안전한 여행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소방서는 6월 3일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전복 사고 현장에서 문경소방서와 경북소방학교 소속 강정민 소방장이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4시 48분경, 문경시 마성면 오천리 인근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면을 지나던 강정민 소방장은 가드레일을 충돌하고 전복된 차량을 목격했다. 강 소방장은 즉시 사고 차량으로 접근해 내부에서 구조대상자 1명을 안전하게 구조한 뒤 문경소방서 출동대가 도착할 때까지 지체 없이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이어 현장에 도착한 출동대에 현장 상황과 처치 내용을 정확히 인계하며 정예 소방관을 양성하는 경북소방학교 교관으로서의 전문성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민병관 문경소방서장은 “위험한 고속도로 환경에서도 망설임 없이 구조에 나선 경북소방학교 강 소방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청장 김원태)은 6월 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일인 2월 3일부터 도경찰청을 비롯한 24개 경찰관서에 수사전담반 133명을 편성하여,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흑색선전 ▵금품수수 ▵공무원선거관여 등 선거범죄를 단속한 결과, 선거일(6. 3.)까지 선거사범 총 362명을 단속하여 40명을 송치하고, 293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단속된 선거사범 362명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금품수수(168명, 46.4%)와 허위·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114명, 31.5%)이 대부분(282명, 77.9%)을 차지하였고, 선거폭력(12명, 3.3%), 공무원선거관여(11명, 3.0%) 순이다. 【선거범죄 유형별 단속 인원(단위: 명 /:5대 선거범죄 /:3대 선거범죄)】 경북경찰청은 6월 4일부터 4개월 간(6.4.~10.2.) 「선거사건 집중수사기간」을 운영하여 당선 여부를 불문하고 모든 선거사건을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다. ▵중요사건 선별 및 인력충원 등을 통한 수사력 집중, ▵도경찰청 주관 현장점검 실시, ▵유형별 법리검토 제공 등 선거사건 관리・감독을 단계적으로 강화하여, 모든 선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문경시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와 그 관련자 B씨‧C씨‧D씨를 6월 1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문경시의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A씨와 B씨(A씨의 선거사무장)는 4월 21일경 아이스크림 50여개(7만원 상당)를 스포츠종목 동호회 회원들에게 제공한 혐의다. ▲C씨(A씨의 가족)와 D씨(A씨의 가족)는 4월 중순부터 4월 21일까지 지역 내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박카스 84병(5만6천원 정도)을 제공한 혐의다. ‘공직선거법(이하 ‘법’)‘ 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 또는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이 규정을 위반하는 경우 법 제257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법 제114조(정당 및 후보자의 가족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의 직계존‧비속과 형제자매 등은 선거기간전(5월 20일 까지)에는 당해 선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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