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호우 피해 최소화 현장점검 강화

  • 등록 2026년07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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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민 상주시장, 화북면 호우피해 우려지역 현장 점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재민 상주시장은 7월 9일 화북면을 방문하여 배수시설과 급경사지, 침수 우려지역 등 호우 피해가 예상되는 현장을 찾아 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예찰 강화와 신속한 상황 보고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화북면은 7월 8일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소하천 범람 위험 등 급박한 상황을 겪었으며 9일 오후 2시 기준 209mm의 비가 내려 상주시 전체 최고 강수량을 기록했다.

 

안재민 시장은 현장을 점검한 후 “재난 대응은 철저한 사전 대비와 현장에서 먼저 움직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험지역 예찰, 주민 안내, 취약계층 보호에 빈틈없이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황지현 기자 news5530@naver.com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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