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이진숙 국민의힘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5월 14일 달성군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진숙 후보는 “제 목표는 50.1%”라며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선거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역 선거를 넘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내는 중요한 선거”라며 “달성은 대한민국 보수의 중심이자 낙동강 최후의 보루라는 각오로 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달성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며 “달성 발전을 위한 비전과 정책을 진정성 있게 설명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진숙 후보는 “비록 출발은 늦었지만 달성 발전을 위해 두 배, 세 배 더 뛰겠다.”며 “달성 발전과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해 영혼을 갈아넣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달성의 산업 기반과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8개 산업단지와 청년 인구,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산업과 일자리, 교통, 정주 여건을 함께 키워 더 강한 달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