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재)달성문화재단은 지난 7일, 비슬산 일대에서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제1회 플로깅데이(Plogging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 공헌과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임직원들이 비슬산 등산로와 산책로를 따라 5,000보 이상을 걸으며 방치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플로깅은 비슬산 일대에서 개최 예정인 ‘제30회 참꽃문화제’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축제장 일대 환경 정비에 집중했다.
김종호 달성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우리 기관이 ESG 경영을 본격화하며 실시한 첫 번째 플로깅 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