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깨우고 새로운 울진의 아침이 온다 찬란한 새벽빛으로 물든 남대천 은어다리

  • 등록 2025년11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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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붉은 여명이 남대천으로 번지며 은어다리가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은어다리는 울진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다리로 은어의 형태를 모티브로 한 유려한 곡선이 매력적이다.

 

새벽빛의 색감과 은어다리의 곡선이 어우러지며 생동감 넘치는 울진의 아침이 시작된다.

 

 

양승미 기자 ysjysm12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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