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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경시,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로 지역 발전 이끈다

2019 새마을지도자 문경사랑 의식교육 실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가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로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가기 위한 정보교류 소통에 나섰다.

 

이에 문경시새마을회(회장 박원규)는 6월 14일 오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경운대학교 새마을 아카데미원장 윤복만 교수 초청 ‘2019 새마을지도자 문경사랑 의식교육’특강을 실시했다.

 

‘자녀가 미래의 희망이다!’란 주제로 마련된 이날 특강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김인호 문경시의회의장, 고우현·박영서 도의원, 시의원 및 새마을 지도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윤복만 교수는 특강에서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갈등과 사회문제들을 극복하고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기 위해서 새마을지도자들의 소통의 리더십을 통해 기본에 충실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해 새마을운동을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

 

또한 친절하고 성숙된 봉사정신과 참여정신으로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문경을 위한 ‘범시민 선진질서 운동’의 질서, 친절, 청결운동을 새마을지도자부터 실천해 전 문경으로 확산시켜 나간다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문경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원규 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은 나눔, 봉사, 배려 문화 확산에 앞장서 세대간, 계층간 벽을 허물어 공동체의식을 회복할 수 있는 국민운동으로 다시 한번 발돋움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