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 상록회(회장 정현창)는 12월 4일 상주시청을 방문하여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김치 80박스를 기탁했다.
상록회는 매년 이웃들을 위한 활동으로 연탄 배달 봉사와 김장 김치 나눔 등 여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내 9개 중·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청소년을 지원하는 활동에도 관심을 가지고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정현창 상록회 회장은 “매년 회원들과 뜻을 모아 주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하나하나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 모두가 함께 잘사는 상주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현옥 사회복지과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들을 위한 활동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상록회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