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재무과, 태풍 피해점검 및 환경정비 실시

  • 등록 2022년09월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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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과, 솔선수범 참여한 청사 환경정비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영덕군 재무과는 역대급 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후 청사 피해점검 및 긴급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재무과 직원 20여명이 스스로 참여한 가운데 영덕군 청사 주변을 중심으로 부러진 나무 잔재 및 낙엽들을 정리하고 바람에 날린 쓰레기들을 청소하는 등 쾌적한 청사 환경을 만들기 위해 모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영덕군은 콩레이, 미탁, 마이삭 등 매년 태풍과 집중호우로 피해가 잦았으나 이번 태풍 ‘힌남노’ 의 선제적 대응과 지금까지의 꾸준한 예방사업으로 피해를 최소화하여 주목받고 있다.

 

재무과장은 “태풍 ‘힌남노’를 대비하여 적극적인 선제 대응 및 직원들의 협조로 청사 피해를 막을 수 있었으며, 태풍이 지나간 뒤에도 직원들이 스스로 환경정비에 참여한 덕분에 하루빨리 태풍 이전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양승미 기자 ysjysm12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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